
예정
SEAT OF TIME
앉은 자리
가죽과 목재가 사람을 기억하는 방식
80년을 앉은 체스터필드와 60년을 쓴 티크 의자. 새 제품으로는 낼 수 없는 색과 주름이 어떻게 생기는지, 복원 공방과 함께 단계별로 보여드립니다. 직접 앉아보실 수 있는 전시입니다.
이번 전시에서 보실 것
- —직접 앉아보는 전시 — 전 좌석 착석 가능
- —가죽 에이징 단계별 샘플 (신품–20년–80년)
- —복원 공방 유리 너머 실작업 공개
전시 중인 가구
실물은 은하수 성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