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료
조선의 빛
LIGHT OF JOSEON
반닫이와 약장, 결을 남긴 나무들
조선 후기 목가구 스물두 점을 지역과 시대별로 나누어 놓았습니다. 느티나무 반닫이의 굵은 결부터 약장 예순 칸의 놋쇠 고리까지, 손이 오래 닿은 자리만 반들거리는 흔적을 가까이서 보실 수 있습니다. 판매하지 않는 아카이브 소장품 여섯 점도 함께 전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 보실 것
- —경기·평안·강원 지역 반닫이 비교 전시
- —한약방 전래 약장 실물 (서랍 60칸 개폐 가능)
- —복원 전후 비교 — 같은 반닫이의 두 상태
- —매주 토요일 15:00 복원가 해설 (선착순 12명)
전시에서 만나는 가구
가구의 상세 정보는 은하수쇼룸에서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