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수서울 갤러리로

물빛의 여백

물과 색이 스며들고, 오늘의 풍경이 남는 자리

푸른 산 능선과 물가를 투명한 청색과 녹색의 번짐으로 표현한 현대 수채화
현대 수채화의 번짐과 투명성을 표현한 갤러리 소개용 창작 이미지입니다.

현대 수채화

빛이 비치는 물처럼 맑은 색, 서로 스며들며 만들어지는 우연한 경계. 수채화는 그리는 순간과 종이의 여백을 함께 품고 있습니다.

전통 회화의 깊이와 현대 작가의 자유로운 표현을 함께 만나는 공간. 서로 다른 시선이 은하수서울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갤러리 문의
연못과 버드나무 곁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두 여인을 그린 한국 고풍 담채화

한국의 선과 색

한국 고풍 회화